서울사람 (2018-06-18)
와..이집 가지마세요 ㅡㅡ
 
 
 
  순두부 전골하고 순두부한접시를 주문했는데
질이 나쁘고, 전골은 두부에 딸랑 김치 쪼가리 끓여서 만8천원이나
받네요. 천8백원이면 사먹을까 말까한 음식입니다.
이런집은 처음이네요. ktx개통해서 아무리 뜨네기 장사한다해도
동네 떡볶이집보다 못하네요.
가서 점심을 드신다면 그날 점심은 망친다고 보시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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